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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시는 남동구에 사는 59살 A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.

A 씨는 고양시의 89번째 확진자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의 사무실에서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, 어제 인천 연수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습니다.

이에 앞서, 검사를 받기 전까지 A 씨는 별다른 증상이나 기저질환이 없었고, 접촉한 가족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
인천시는 A 씨를 인천의료원 격리병상에 입원조처하고, A 씨의 거주지 일대를 방역하는 한편, 역학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.

인천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88명으로 집계됐습니다.

[사진 출처 : 연합뉴스·게티이미지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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